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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야.. ^^
학교는 개학했지?
형은 휴학은 했다...
일이 좀 있어서 ㅎㅎㅎ
공부열심히해~
얼음인형
댓글
2006.09.06 02:06:00
아.. 그래서 안보였던거로군요.

개강했는데 별로 개강한 느낌이 안드네요...

나중에 뵈요~ ^^
나 개강해서
멋지게 학교 다니고 있어요
(울고싶다)
아, 배고프다
저번 그 필름은
유통기한이 지났더라구요
삼년인가..
흠 아무튼
오빠 메롱

얼음인형
댓글
2006.08.31 00:02:17
3년 지난 필름이 발견된게 더 신기하군...-_-);;
태양이 심장에 달린 것 같아요. 숨 쉴때마다 더위에 늘어나는 것 같은게 말이죠.
오랜만에 글 남기고 갑니다.
얼음인형
댓글
2006.08.14 00:46:19
여름이 원래 그렇죠..

...라고 하고 싶지만 그러지를 못하는군요.

저에겐 역시 싫은 계절입니다.



잘 지내시죠? ^_^
오랜만에 이시간까지..회사라네~~
ㅋㅋ
얼음인형
댓글
2006.08.11 11:38:44
00:08:39  <- 이걸 오전 8시 39분으로 봤....;;;;
만사가 다 귀찮아...

머리만 아플뿐..
얼음인형
댓글
2006.08.07 17:59:11
귀.찮.음.금.지.



(이거 왠지 내가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_-;;)
복구했네?
기념삼아 남기고감...... 아흐....
얼음인형
댓글
2006.07.27 02:08:14
이젠 홈페이지 만드는것도 귀찮음...=ㅅ=
나는 고기매니아ㅋㅋㅋㅋ
얼음인형
댓글
2006.06.03 11:50:44
웰빙시대에는 고기보다는 채소류인데... 후훗...
저 요번달에 도메인이랑 계정 만료예요
아까운데 그래도....
이제 곧 방학이군요
고기나 먹어요 우리ㅋㅋ
얼음인형
댓글
2006.06.02 01:59:55
넌 가만히 보면 고기에 한맺힌거 같어...;;
그러고보니 항상 고기였던거 같은데;;;
축구하다 쓰러질뻔.. 오늘 왜이리 덥대요;;
켈룩 스승의 날이라고 오전수업하고 떙쳤습니다~
얼음인형
댓글
2006.05.16 15:40:31
요즘 계속 덥잖아.

난 스승의날 이라길래 그냥 집에 왔는데. ~_~
슬슬 프로그래밍 교류나 해볼까?
테터 블로그도 설치했는데 ㅋㅋ

사람들 모아서 문제 하나씩 내기로 해서
서로 소스 만들어 올리는 방식으로~

즉, 이론 그런거 없고
그냥 맨땅에 해딩식으로 ㅋㅋ

얼음인형
댓글
2006.05.16 15:40:01
맨땅에 헤딩 원츄~ ㅋㅋ
지금은 학교인데~ 지금 출석 불르고 있는데..
넌 어디에 있니? ㅡㅡ
사진 좋은거 많다.. 사진기도 바꼈는데..
더 좋은 사진 많이 찍어~
얼음인형
댓글
2006.04.28 09:51:05
전 다른 수업 듣고 있지요~

요즘 사진 찍을일이 별로 없어서 그런지 사진이 없네요.

이제 꽃도 활짝 폈으니 사진찍으러 다녀야죠.



좋은 하루 되세요~ :)





참, 형 홈페이지 회원가입 하려고 하는데 계속 소식이 없네요?

대체 메일은 언제...ㅡ_ㅡ;;;;
놀토라는 신의 축복이 있음에도 일에 쫓기어 살다 무작정 질러 여수로 내려왔답니다.
나름 여행이겠지요. 1년 중 가장 변덕스럽다는 곡우가 지나고 나더니 날씨는 풀리네요.
여수. 저에겐 여행이라고도 할 수 없는 곳이지만 혼자서 여행의 기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늘 떠나고 싶지만 실천력이 부족한 저는 이렇게 고향이나 동네를 돌면서
여행이라고 즐기고 있답니다. 하핫.
즐기세요_
얼음인형
댓글
2006.04.22 11:51:01
집이라고 해도 기차타고 바다 구경하고.. 그 정도면 충분한 여행이지요.  

저는 어디 가려고 해도 마땅한곳이 없네요.

청주에서만 너무 오래 살았나... !!OTL



저도 즐겨보고 싶지만.. 이래저래 꼬이는군요. 쿨럭.
....점 뭣하러 봤소..-_-;;


아, 난 뭣하러 봐으까....=_=
얼음인형
댓글
2006.04.05 15:26:49
아아.. 돈생기면 카드나 새로 사야지...

뭐가 좋을까나...
뭐.. 하루의 끝이라고 거창하게 붙였다만..
시작이기도 하고..

음.. 12시 30분이 넘어 퇴근하니..
잠이 .. 오는지 마는지.. 몸은 피곤하거늘.. ( ..);
자냐~?
자면 잘자라~

전하고 많이 달라진듯.. 시간이 많이 흘렀구나..
어디 여행이나 다녀올까.. 혼자서도 참 다닐만하던데.. ㅋㅋ
얼음인형
댓글
2006.03.21 06:54:28
바쁘게 살고 있네..

그렇지 않아도 나도 여행가고 싶으이..
훌쩍 떠나고픈 마음의 짐들이 많은 요새입니다.
음악 들으러 왔다가 선수를 놓치지않기 위해 글 남기고 갑니다.
곧 좋은 봄날이 오겠네요.
얼음인형
댓글
2006.03.20 23:50:23
훌쩍 떠나고픈 마음의 짐들이 많은 요새입니다. <- 일단 요부분에서 심히 동감하는 요즘입니다. -_-;;

좋은 봄날.. 행복한 날들 되었으면 좋겠어요~ ^^
선수를 또다시 놓쳐버렸네요. 아까워라.
이번엔 꼭 먼저 써봐야지 하고 중얼거리고 있었는데 으흑_
오늘 나름 장황한 계획을 세워두었다가 칼날 같은 바람 소리에
모든 계획을 바람과 함께 날려버리고 있답니다_

님의 글을 읽고 예전에 문득 디카동 사람들에 대한 생각이 나 잠깐 적은 일기를 들쳐보았답니다.
어찌....님의 이야기와 저의 생각은 다르던걸요 ㅋ
어찌되었든_ 그 인연의 끈이 지금까지도 이렇게 이어져간다는걸 보면 사람이란 참 알 수 없는 세상에서 부대끼며 사는 것 같습니다.
머.. 결론은 둘다 좋은 셈_ 쿠쿡
얼음인형
댓글
2006.03.14 00:20:37
사람의 생각이야 다른게 보통 아닐까요.

세상은 넓고 알수없는 일이 많으니까요.
한참을 찬물에 몸을 담궜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밖을 나와보니 매서운 세상덕에
걸린 감기 기운에 풀썩 쓰러진 것이다.
젊음의 홍역을 치루고 있다고 생각해라.

그리고,
아픔은 눈가의 땀 한 방울로 씻겨지리라.

누구 말이냐고? 태영사마 님의 말~
아이구 배야~ 나도 좀 젊어봤으면~
얼음인형
댓글
2006.03.12 01:49:12
당최 뭔소린지....ㅡ_ㅡ

이해가 안되잖아;;;;;;;



넘흐 어렵;;;
어쩐지 먼저 글 남겨주시고 뒤늦게야 제가 와서 글 남기고 가네요.
(제 홈에만 답 남기면 비겁한거 같아서요 -_-;; 제가 좀 소심해요)
다음엔 제가 먼저 글 남기고 도망가겠습니다.
올 때마다 귓가에 맴도는 음악들이 반겨주어서 가끔씩 쉬고 갑니다.
촉촉한 공기. 살갗에 닿는 싸늘함. 전제덕님의 연주. 좋네요 ^-^
님도 좋은 날 되세요. 요새 날씨가 흐~뭇합니다. 살고 있는게 좋아집니다.
얼음인형
댓글
2006.03.10 16:54:03
글이라. 저는 언제 나 환영이죠.

계속 좋은 날이군요. 소풍이라도 가고 싶어요. ^^
자고 일어나니......
D3D가 갑자기 어려워졌다;;
3D 게임 제작의 길은 멀고도 험하구나;;;
얼음인형
댓글
2006.03.08 11:10:37
자고 일어나니 세상이 바뀌었나부다.... -ㅅ-;;;;;;;
항상 같은 이야기 같고.
모든것은 반복되어가는거 같고

다만 이전하고 달라진건..
후회를 많이 한다는것이지...

후회해도.. 또 반복하는 잘못들이있겠지만..
그것또한 인생의 재미일수도..

그냥.. 이밤에 여러생각들이 겹치는군..
일찍퇴근해서 영란이 MP3 받아주다..
포샵 합성할거 때문에 여기저기 사이트 뒤져보다..
들렀다간다..^^

푸하하하.. 난 역시 진지한건 안어울려..
눈물도 디따 많으면서 사람이 왤케 가볍기도하냐... ㅋㅋ

좋은밤 보내라~
사실 이인사하러왔다.. 아 그리고 배경음악 좋네..
보내라..-_);
얼음인형
댓글
2006.03.07 13:43:15
풉.. 알면 된거지 뭐~

음;;; 어떤 배경음악을 말하는거유?

아래 음악선택 부분에서 어떤건지나 말해줘야 알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