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49
  • Skin Info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왼쪽 정렬을 합니다. 가운데 정렬을 합니다. 오른쪽 정렬을 합니다. 좌우 폭에 맞게 정렬을 합니다.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낮춥니다.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높입니다.
기호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숫자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close
멋진 홈페이지를 가지셨군요...

군생활 잘하시고....

한참을 구경 잘하다가 갑니다.
얼음인형
댓글
2006.02.19 23:07:25
군생활 끝났;;;; 예비역 1년차라고 써있잖습...ㅠㅠ;;;

다시 가라는 말씀은 아니시죠?;;;;



와주시고, 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할말이 없다......................- _-);;;
그냥 잠시 들렀다 간다옹;
얼음인형
댓글
2006.02.17 00:02:42
오옷.. 간만이야!! +_+

대체 그동안 뭐했냐.. 메신저도 안들어오고...

좀 들어와서 놀아줘...+_+
왔다간다...
가끔씩 생각이 나는군...
복학은 언제 하니?
난 이번에 3학년 복학한다....-_-;

그래봐야 요즘 맨날 가는 학교지만;;;
이미 적응 다 했다는...-0-;

수고하시게~~ 건강하고 '-').
얼음인형
댓글
2006.02.12 23:06:32
뭐 휴학을 하려고 했으나.. 집에서 백태클 들어와서

곱게 복학해주기로 하셨느니라.



적응해봤자 예비역 아저씨~
그냥 들러봤어..
사장님이 게장주셔서 덜렁덜렁 들고 들어왔...[...]

지나가다 친구를 우연히(?) 만나서 고기 얻어먹고 들어왔..;;;

무슨말이 하고프냐면...

그냥 그렇다고 -_);

즐밤~
얼음인형
댓글
2006.02.08 00:54:02
KIN Life, Good Life. (의미불명)
홈피 리뉴얼 그냥 중도 포기다;;;
아....... 스물스물 겨 나오는 귀차니즘 때매..
뭐 며칠 뒤에 중앙소방학교 다시 입교하니까 그것도 있고.....
흑... 암울해~
얼음인형
댓글
2006.02.05 05:51:13
음;;; 역시 귀차니즘;;

그래도 잘 만들었구만...

훈련 잘 받고 나와~
형~ 잘들어 갔어요~~ ㅎㅎ

복많이 받고~
우리 2월엔 꼭 알바 구해요 ㅡ.ㅜ
얼음인형
댓글
2006.01.31 01:10:30
그래야지. 무조건 구해야 해. -_-;;
내일이 설날이구나아~~
새해 복 많이 받그라 :D

아 요새 자도자도 졸리다 -_-
봄이 가까워져서 그런가; 잠 엄청 늘고 있는중 =_=;

그건 그렇고 대학 발표가 가까워지니 아주 긴장되서 죽겠다 ㅋㅋ
내일 큰집가면 또 한참 친척들한테 이런 저런 소리 들을텐데
가기싫어 죽겠다 줵일 -ㅠ-;
얼음인형
댓글
2006.01.29 17:11:53
너도 새해 복 많이 받아라.

합격 하길 빌께. '-')/

역시 1호차는 휴일에는 너무 좋아~~널널~~
이번 설 전 후로 홈피 리뉴얼이나 해야겠다..

그나저나 특별경계근무 시작하자마자
어제 충대 중문에서 분신자살한 인간 때문에
그거 조사하러 갈지도 모르겄다;;;;;;;;;;;;
얼음인형
댓글
2006.01.29 17:11:10
음~ 할일이 없구만 ~_~;;;
배경이 바뀌셨는걸요. 저두 간만에 들어와서인가요. 쿨럭 ^-^;
구정. 집안이 음력을 세는 관계로 이제야 나이 먹은게 실감이 납니다.
정신 차릴 일들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요새 A4가득 계획 세우면서 노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_-;
올 한 해불끈불끈 힘찬 하루들 보내시며 샤방~ 활기차시길 바랍니다.
얼음인형
댓글
2006.01.28 01:25:03
예. 어설프게 분위기 바꾼답시고 건드렸다가

심하게 말아먹었습니다. [... ... ...]

흑흑. 다시 만들어야 할까봐요.



계획은 재미있게 세우며 노시고,

즐겁고 행복한일들 가득한 한해 되시길~ :)
1박 2일 특박을 위해 한달간 새벽 2시에 자고 6시에 기상..
그 사이에 출동 나면 내려가고;;; (요즘 방화범 때문에.. 으..)
얼음인형
댓글
2006.01.24 00:46:08
헐.. 요즘 세상을 향한 묻지마 방화가 많다고 하더만.

항상 수고가 많으이~ '-')/
으하하하..

아직도 회사임 크하하하~~~

(대략 미쳐가는중...-_-;;)

어쩌다보니 초특급으로 이틀 연속 바쁘구랴;;

지친다.. 보약이라도 먹을까..-_-?
얼음인형
댓글
2006.01.21 01:23:38
헐. 이틀밖에 안됐는데 벌써 지쳤어?

문득 부대에서 일주일간

풀타임 야근 했던 일이 생각나는구만.

그렇게 힘들게 해놨더니 비행기 떨어지던....-_-;;;;



...아, 그렇게라도 일좀 하고 싶다. -_-;;
내 글 바로 위에 또 글쓰려니 뻘쭘하군 캬캬캬캬
그저께 서울 갔다 왔거든
면접 보러 ㅠ_ㅠ/

근데 망친듯 싶다 어쩌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이씽 ㅠ_ㅠ

설마 떨어지진 않겠지....................(중얼)
얼음인형
댓글
2006.01.18 10:58:23
난 예전에 남의 홈페이지 한페이지를 다 채운적이 있는데 뭘.

아직 결과 안나온거니까 미리 단정하지마.

붙을거야. 아직 실망하긴 이르잖아. :)



게다가, 서울 아지트 구상계획(?)은 아직도 있단 말이다!! (퍼억!)
아니다 12시 지났으니 어제 -_-
동생이랑 왕의남자 또 봤엉;;
또 눈물을 쏟아내고 왔다 ㅠ_ㅠ


근데도 또 보고 싶어져 ㅡ,.ㅡ;;;
이를 우짠댜;;
얼음인형
댓글
2006.01.15 07:20:33
흐음... 병이야 병....

어떻게 같은걸 세번씩이나 볼수가.... -_-);;;
사진 찍히는 거 질색하는 거 알면서
모델이라니요ㅋㅋㅋ
저도 청주 가고싶은데요
염치가 없어서 못 가겠어요 집에(울고싶삼)
아무튼 언제간 보게 되겠죠
오빠 저 보고싶어도 잘 참고 있어요 풋
얼음인형
댓글
2006.01.14 13:53:31
괜찮아. 우리에겐 포샵질이 있잖니.. ;)



너 서울가더니 없던 공주병이 생겼구나. 허헐...

마지막 문구 압박..
오늘도 늦은 퇴근이지만..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은 같은거 같아..

삶에 찌들고.. 돈에 찌들어서..
여유를 잃고 살아가는것은 아닌지..
ㅎㅎ

내일은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살아야겠다 마음먹는 저녁이지만

어찌될지... -_-;;


아..
그리고 나이이야기 하지마.. 슬퍼..ㅠㅠ
얼음인형
댓글
2006.01.12 23:28:23
그런생각 수도 없이 많이 했는데...

자고 일어나면 사라지더이다...



헉. 나이얘기;;; 알았으.. 이젠 연세 얘기로... (퍼억!!)
군산 가실준비는 다 하셨나요? 저는 부산으로 출사갑니다.. 꼭 같이 가고 싶었는델..
아는 동생들 얼굴이나 볼까해서..아직 어촌사진도 못찍어봤구요..
오늘 새벽에는 칭구랑 새벽부터 산에 올라가서 일출점 찍어볼려구 했더니..
이거원~ 해뜨는것도 보지도 못하구 내려왔습니다..
ㅎㅎ 다음기회에는 꼭 같이 가도록 할께여~
좋은 작품보다 좋은추억 좋은시간되셨다 오셨으면 하는군요..
하루하루 축복만 내려지길..제가 기도드릴께여~ 몸건강하시고..안녕히..
얼음인형
댓글
2006.01.12 23:27:28
준비라고 해봤자 그냥 계획 세우는것 뿐인데

생각보다는 복잡하고 힘들군요.

차가 필요하다는걸 절실히 느끼는 요즘입니다. -_-;;;



서로님도 부산 잘 다녀오시구요...

다음에는 출사 같이 가요~ ^^
아니다 12시 넘었으니 오늘이구나;
학교에 자퇴서 내러 간다 =ㅁ=/~

혹시 시간 되고 돈 있으면 연락하삼
영화 보자 -ㅁ-/~
왕의남자 한번 봤는데 또 보고 싶어서 죽겠다 ㅋㅋㅋ
내일 혼자 청주에서 보러 갈지도 낄낄
얼음인형
댓글
2006.01.12 00:37:02
시간은 되는데 돈의 압박이.......-_-;;;;;;

어쨌든 얼굴이나 봅세;;
리뉴얼 했네요 히히
조조 보고 들어왔어요 혼자
단돈 500백원에 쨔쟌!
졸려운데 잘까말까 잘까 말까요..
서울에서 백수로 지내기엔 배가 너무 고프군요
언제 밥 사주러 놀러올래요? 풋

감기 조심해요 오빠~

얼음인형
댓글
2006.01.11 12:08:54
훗. 청주 시내에서도 돈없어서 못돌아다니고 있는데

밥사주러 놀러올래요? 라니. ...-_-

일자리 구하고 여유 생기면 한번 가마.

밥 사주는 대신 일일 모델이라도 할래? ;;;;;;;;
생갈치 일호의 행방불명 OST 좋아~
개인적으로 좋아하라했는데,
귀가 얕아서 금방 질리는 귄데도
지겹게 듣게 하는 중독성이 있군~

다시 들으니까 너무 좋다..........멍해지는군~ 음~ 좋아.. 므흣...;;;;;;;;;;;;
잠시 평화로운 느낌...... 이러다 불나면 뭐 되는거지만;;

얼음인형
댓글
2006.01.11 01:21:53
생갈치 1호의 행방불명,

샘과 이치로의 인사불성. ㅋㅋ



저 음악은 아무리 들어도 질리지 않고

마음이 편해지는 무언가가 있는거 같애.



마지막 문구 압박.

그게 의무소방원이 할소리냐...ㅡㅡ;;;

많은 생각을 하게되네.

일은 잘되니? 파이팅하길

이번주도 이리 가는구나
얼음인형
댓글
2006.01.08 23:39:26
잘 안되지; 요즘 진전없음;

조만간 이번'달' 도 이리 가는 모습을 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