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49
  • Skin Info
글자를 진하게 합니다. 글자를 기울이게 합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밑줄을 긋습니다. 글자의 색상을 지정합니다. 글자의 배경색상을 지정합니다.
왼쪽 정렬을 합니다. 가운데 정렬을 합니다. 오른쪽 정렬을 합니다. 좌우 폭에 맞게 정렬을 합니다.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낮춥니다. 단락의 들여쓰기 수준을 높입니다.
기호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숫자로된 목록을 적용합니다.
배경, 글자, 이미지, 인용문등에서 더블클릭을 하면 상세한 컴포넌트 설정이 가능합니다. close
-_-;;;

대략 시체모드였다는.. 미안타..
살아나고싶었다..-_-; 그러나 장렬히 쓰러지는;;;;;;;;;;;;

환생카드와... 극비 아이템인 여명808도 별 효과가 없더라..;ㅁ;

담에 재밌게 놀아주꼐..- _-;
얼음인형
삭제 수정 댓글
2005.07.02 09:49:35
언제 나갈지 모르는데? -_-);;

8월은 미확정..

9월에는 (아마도) 추석...

10월은 되야 볼수 있을라나? =_=);;;
형 홈페이지에 오랜만에 왔어

군대.. 나 1급 나왔어 ^^;

나중에 메신저나 이런데서 만나면 군 생활에 대해서 좀

말해주 히히

사실은 겁도 나고 그래
얼음인형
삭제 수정 댓글
2005.07.02 09:48:42
겁낼거 없음... 대략 어디 배치받느냐에 따라 많이 바뀌거든.

잘 받으면 재밌는곳이 있거든.

나는 운이 좋았나봐. 히히 º▽º
25일날 나온다며..-_);;
얼음인형
댓글
2005.06.25 07:26:40
흠................-_-);;;;
또 오셨다 -ㅂ-
또 비밀글 써야지 깔깔
얼음인형
댓글
2005.06.25 07:26:30
또 놀고 있구나...-_-);;
-_-;; 얼진 않았네...
나 일주일후에 전역하는데,

너두 빨랑 나오징?

흠, 몸조심해...랑.. '-');;;
얼음인형
댓글
2005.06.25 07:26:11
너네 부대는 사고 친 사람 없디?

무사히 살아 나와라... -_-);;;;
쉬어가는곳에 비밀글이나 하나 남기고 가련다 =ㅂ=;;;
얼음인형
댓글
2005.06.19 11:19:10
참 방명록 같은 비밀글이구만..;;

답글은 거기 달아놨으니 잘 읽어봐... -_-);;
밥만 먹을순 없지..-_-;;

반찬도 사와라..-_)
얼음인형
댓글
2005.06.06 16:16:52
밥이면 된다매....? -_-);;;
근데 외박은 언제 나오는거야?
얼음인형
댓글
2005.06.04 14:02:11
원래 계획은 25일쯤?

그런데 요즘 검열준비때문에 어떻게 되려나.

시험 보는데 90점, 95점 못맞으면 짤린다는군. -_-);;

시험보는게 안걸리기를 바라는 수밖에...

흑. 멀쩡히 나가기만 해도 좋겠다.



시험이 싫어... .=_=);;
이거이거,왠걸,
얼마만에 쓰는 나라냥,
이라던가, 반갑기도 하면서_
너무 어색하기도 해서-_ -;;
푸하하하하하, ㅠ_ ㅜ;
참, 근데 대단해-_ -ㅋ
군생활 하면서 이렇게 홈페이지도 운영하고-_ -;
너무 힘들다구, 그런건,11

어떻게, 잘 지내고 있지?

으아, 난 요즘 너무 바빠서-_ -;
하루하루 죽을 것 같아,,

으, 그래도 힘내야지, 화이팅,
얼음인형
댓글
2005.06.04 13:59:46
그냥 만들어놓긴 했는데..

사람들이 안들어와서 거의 폐가였었어.

요즘, 그래도 조금 늘었다. '-');;



몸은 다 나은거야?

바쁘더라도 몸은 잘 챙겨. :)
녹은데는.. 누나 영향이 크지?-_);

자자.. 누난 많은거 안바란다..

밥이면된다..(응?)
얼음인형
댓글
2005.06.04 13:58:09
햇반 사다주까? -_-a
방명록이 얼은거야? -0-;;
암튼, 더운데 올 여름 잘보내랑~

지나가다 들름..--;;
얼음인형
댓글
2005.05.29 15:25:30
요즘 녹고 있다. -_-);;
들려주마..-_-;
얼음인형
댓글
2005.05.28 14:39:19
여기서 어떻게 들으라고...;;;;;
I know, I know I've let you down

알아요, 당신을 실망시켰다는걸

I've been a fool to myself

난 정말 바보였어요

I thought that I could

나는 생각했죠

live for no one else

누구든 다른사람을 위해서는 살수없다고

But now through all the hurt & pain

그러나 이제 모든 상처와 고통을 겪으며

It's time for me to respect

내가 존중해야할 시간이에요

the ones you love

당신이 사랑하는 것들이

mean more than anything

가장 중요하다는 의미를

So with sadness in my heart

그래서 슬픈 마음으로

(I) feel the best thing I could do

난 느끼죠, 내가 할수있는 최선의 길은

is end it all and leave forever

모든것을 끝내는것

and leave forever

그리고 영원히 떠나는것

what's done is done it feels so bad

있었던 모든일들이 너무나 유감스럽게 여겨져요

what once was happy now is sad

예전엔 행복했던 일들이 이제는 슬픔

I'll never love again

결코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어요

my world is ending

나의 세계는 끝나고 있어요

-그 어느 애니인가의..
  [달콤한 죽음이여 내게오라]가 제목이 던가;;

큰일이다.. 누나.. 이노래가 좋아진다..
얼음인형
댓글
2005.05.28 08:45:29
대체 무슨 그림이야.... 라고 하려고 했더니..

일일이 해석을 다 해놓다니...=ㅅ=;;;;

가사만 보고 음악을 어떻게 알까요...

노래를 못들어봤으니 패스 ~_~)/
미칠꺼 같아
얼음인형
댓글
2005.05.21 16:36:57
어떤거에 미칠것 같은데?

그럴땐 Smile~ 그래도 안된다면

잠시 미쳐봐. 원상복귀 될 정도로만.

원상복귀 안되면 나처럼 된다. -_-);;;
피부관리중이다..

각질제거.. 팩도하고..( -_);
얼음인형
댓글
2005.05.21 16:35:22
오우... 담에 나가면 반짝반짝 꽃미녀

이모의 모습을 보는거야?  >_
잠수였다..-_-a
얼음인형
댓글
2005.05.16 11:44:52
-_-;;;;
김민석이 그녀석이 네놈이 전역했다드라???

가서 아니라고 해...

쩝...시간날때 다 둘러볼께~
얼음인형
댓글
2005.05.14 09:13:39
그넘이 농담한거야....-_-;;;
끄적끄적............

죽겠다..


잠수에서 탈피해야할텐데..-_-a
얼음인형
댓글
2005.05.14 09:13:11
...잠수였어? -_-a;;;;;;
어엇,,ㅇ_ㅇ헬로우,ㅎ
내가,누구게?ㅠ 나라양,이라고하면,기억할까?ㅎ
살아있었구려,,,,아직군대야?

음,,아직군대겠네;

아,,ㅠ_ㅜ;;;어쩌다,내가,홈페이지,때려치우는바람에,연락이안됐네ㅠ
재작년인가,ㅠ
여름지나고,편지왔길래,ㅠ
답했더니-_-;;;;;;
편지,돌아와버리고,ㅠㅠ

왜,돌아온게지?
늦게보내서,그런가?ㅠ

암튼,어쩌다,,,,
예전,,,내,홈페이지,확인하다가,,ㅎ
홈페이지,,링크된거,보고,
가볼까하고,와봤더니,,,,된다,ㅎ

한번씩,들릴께,ㅎ
인제,제대몇개월남았어?
얼음인형
댓글
2005.04.15 08:52:17
으앗!! 오랫만이야 >_<)/

편지도 보내보고 메일도 보냈었는데

답장이 없길래 뭐하나 했지...^^

확실히 늦게 보내서 편지가 돌아왔나보네.



응, 아직도 군대..;; 이제 병장이야. -_-;;

앞으로 7개월 남았다;;;;;

12월아 빨리 와라... (부들부들)



너무 반갑다. 가끔 놀러와 ^-^
메인사진 오랜만에 보네~ ㅋ 2003년 3월 5일엔 서울로 올라가 D30을 사고 2004년 3월 5일엔 대폭설이 내렸고 2005년 3월 5일엔 불 끄러 현장에서 뛰어다녔다니 -_-);;

진짜 시간 빨랑 간다~ 2006년이 올지는 모르겠지만 -_-) 뭐하고 있을까 ~ 그 때 넌 민간인겠군~
얼음인형
댓글
2005.04.15 08:49:35
2003년 3월 5일엔 서울로 올라가 D30을 사는데 구경갔고..

2004년 3월 5일엔 사흘동안 삽질의 시작이었고..

2005년 3월 5일엔 내무실에서 뒹굴었군=_=

진짜 시간 빨랑 간다~ 라는거 심히 와닿는다. 2006년 3월 5일에는.. 뭐하고 있으려나?